2009년 11월 05일
요즘 삶의 낙은 드라마 뿐;
이직하니 신입이라, 일 배우느라 바쁘다ㅠㅠ
뭐 친구들도 다 일하느라 바쁘고, 남친이랑은 헤어졌고, 좋아하는 프로야구도 올해 시즌 종료됐으니까
진짜 집-회사-집-회사만 반복...회사서 늦게 끝나면 집에와서 씻고 자면 땡.
재미없고 심심한 삶에 요즘 드라마를 챙겨서 보고 있다;
원래 티비 자체를 잘 안보는데..드라마도 미드 다운받아보거나 하는 정도였는데
요즘 월,화는 선덕여왕 수,목은 미남이시네요를 기다리는 낙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는;
선덕여왕은 연장 방영에 쪽대본 생방이라 좀 재미가 떨어지긴 했지만 그래도 김남길 씨의 매력 때문에 볼 만 하고
미남이시네요는 너무 유치하고 손과 발이 오그라들 것 같은 순정만화 스토리지만 이상하게 볼수록 재밌어....ㅜㅜ
특히 장근석이 꽤 매력있는 역할을 잘 하고 있어서 호감이 간다♡원래는 은호도령 역 빼고 장근석 좋아한 적이 없는데;
어쨌든 평일은 드라마 챙겨보면서 잘 보내고 있고,
토요일에는 근무 안하길 빌고 있다ㅠ
나중에 업무 좀 익숙해지면 그 때 시켜주세효;ㅅ;
# by | 2009/11/05 20:09 | 트랙백 | 덧글(4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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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년엔 우리 LG도 가을에 야구했으면 좋겠슴돠.. ㄱ-;
내년엔 좀 잘됐음 좋겠다ㅋㅋ
마지막으로 본게 고삼때 본 "네 멋대로 해라" 이거인걸로 기억하고있어요..;
아마 잠-깐씩 본건 몇개 더 있을텐데, 정말로 챙겨본게 저거 하나라서 나머지들은..기억이 안나요;
전 요즘에 무슨 재미로 이거 살고 있는지 잘 모르겠어요 -_ㅠ;
아아 내일은 월요일이네요..ㅠㅠ